6월 말쯤이 제일 잘했던 것 같고 지금은 오히려 실력이 퇴화하는 느낌임.
문제 보면 알던 것도 바로 안 떠오르고, 집중도 안 되고, 공부하다가 갑자기 울컥함.
시험 9일 남으니까 몸도 마음도 맛이 가는 것 같은데 나만 이럼?

6월 말쯤이 제일 잘했던 것 같고 지금은 오히려 실력이 퇴화하는 느낌임.
문제 보면 알던 것도 바로 안 떠오르고, 집중도 안 되고, 공부하다가 갑자기 울컥함.
시험 9일 남으니까 몸도 마음도 맛이 가는 것 같은데 나만 이럼?
댓글목록
님의 댓글
나도 너무 안 됨
님의 댓글
지금 다들 비슷한 듯
님의 댓글
뭐든지 패는 까봐야 아는 거임
님의 댓글
동차인데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 있는 것부터 성공임
님의 댓글
합격해서 효도하고 싶다
님의 댓글의 댓글
이 말은 좀 슬프노
님의 댓글
불만족해서 그렇지
님의 댓글
퇴화는 아니고 생각만큼 안느는 느낌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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