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마시지도 않은것같던데…
난 술을 못 마시는 사람들이 세상에서 가장 부럽다.
미쳐버릴거 같음;;
쏘주를 열병씩 까도 사람이 멀쩡함.
그냥 살만 찐다. 그 다음날 다담날 죽어라 잠만 자고…
자면서 배고픔에 깨서 먹다가 또 자고…
팽팽 놀면서 돼지같음.
언제 정신 차릴까?
술마시다 공부 못하고 할 일 미루고 이것이 진정 내인생의 브레이크인데…병원가서 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어.
목이 마르면 차라리 잠을 자려고 수면제를 먹었다가
잠이 덜 깬 상태로 밖에 나가는 바람에 엊그제 크게 넘어져서 지금은 걷지도 못하고 있다.
나보다 ㅂㅅ같은 인간이 또 있을까…
어떻게 하면 완벽차단이 가능할지?
알콜만 멀리해도 인생이 이렇게 느리지는 않을듯.

24-05-24 05:46
4개
217회
연애인생정치
술마시다 죽기도 하네…
댓글목록
님의 댓글
근데 먹을수있다고해서 다들 먹는건 아냐 음식도
님의 댓글
얼마전에 갑자기 사망한 가수 박보람 사인이 급성알콜중독이라더라
님의 댓글
말도안돼 ..
님의 댓글
수험이 이렇게 무서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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