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 달라붙은 얇은 면스판 팬츠입고
정수기 앞을 씰룩거리며 지나가는구나.
작년보단 빵디 밑살이 쳐진거같음.
스카녀와 나는 같이 늙어가는구나...
낭만있게 러브레터 써야겠다.
"우리 같이 이곳에서 늙어갈래요"

24-04-18 19:11
5개
648회
강의공부
스카녀 옷이 점점 얇아지는구나
댓글목록
님의 댓글
이 살아돌아 오셨네
님의 댓글
변태사 준비생 어서오고~
님의 댓글
나도 이렇게 정신 나가기 전에 빨리 탈출해야겠다
님의 댓글의 댓글
너도 나와 같이 늙어가는수밖에 없다.
정신차리고보니 두 손에 쥔건 나이와 흰머리, 주름과
부모님의 깊은 한숨 뿐이겠지.
님의 댓글
조만간 잡혀가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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