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어캐합격한거임? 다들 인강듣고 복습하고 인강듣고 복습하고 그럴건데 그 사이사이 시간도 딴책을 본거임?
진지하게 합격한사람들 어떻게 생활했는지 보고싶음
분명 강의듣고 나서 다 풀어봐라해서 다풀고 또 듣고 그래했는데 한달만 지나면 까먹어져서 멘붕오고 또 외우고 이랬는데 진짜 끝까지 돌아서면 까먹는 상태임 난 금붕어인가 이런생각도 했음
강의 안듣고 혼자서 계속 돌리고 강사게시판에 올리고 이렇게하면 더 올라갈수있나?
가만히 생각해보면 전과목을 매일매일 2월달에 공장돌리듯이 해야 겨우 합격하는건데 내가 그걸 안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24-02-20 18:16
6개
415회
강의공부
합격하는사람들
댓글목록
님의 댓글
체화되면 쉬움. 그 계기는 사람마다 다르다만. 너 내 생활보면 깜짝 놀랄 걸. 작년 1차 이틀전까지 주 5~6회 소주마시고 자고, 주 60시간 채우면 공부 안함 스트레스 관리차원으로. 이상적으로 하는 사람도 있고 나처럼 하는 사람도 있고. 근데 하나 확실한 건 합격자라면 누구나 절대적 시간 투입은 해둔 거라는 거. 나같이 공부한 사람도.
님의 댓글의 댓글
결국 지능차이라보냐? 하.... ㅅㅂ 객관식 볼때까지는 희망이 보였는데 막판되니까 처음으로 회귀한 느낌임
님의 댓글의 댓글
메타인지 차이라고 봄. 내가 ㅈ같이 한 것처러 보여도 저게 나에겐 최적의 방법이었음. 그 방법이 효과성이 충분해야할텐데 그또한 나는 충분하자 생각했고. 스스로 깜냥 및 성향에따라 전략을 잘 선택해야한다고 봄.
님의 댓글
불안해서 분량 넓히고 이거 좋다그러면 이거 듣다가 저거 좋다그러면 저거 듣고 하라는 거 안하고 선택과 집중 잘 못하면 평생가도 못붙음
님의 댓글
밑 뻐진 머리에 지식 붓는 느낌은 모두 같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엔 복습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필기구를 다르게 사용했는데요, 샤프-청/적 볼펜-청/적 형광펜. 단계별로 교재에 밑줄 등 표시하고 넘어가는 부분을 줄여갔습니다. 마지막 형광펜으로 키워드만 체크한 후에는 다시 복습할 때 그 키워드만 보고도 해당 page 몇 장이 머릿속에서 주륵 펼쳐졌어요
님의 댓글
시간내 할당량 다 해내면 합격이지 뭐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