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먹여살릴 처자식이라도 있었으면
이럴 시간에 책 한글자라도 더 봤을까.
1월 한달간 잡생각이 끊이질 않는다.
직병 2년하고 이쯤하면 라스트 1년 빡세게 해서
쇼부 친다고 들어온게 작년 하반기인데 ㅅㅂ
괜히 때리쳤나 그냥 직장 다니면서
패션 수험생 하면서
열심히 사는듯한 착각속에 사는게 더 행복했었나
별의 별 생각이 다 든다.

26-01-31 16:11
6개
704회
강의공부
걍 다 때리치고 싶을때 멘탈 관리 어케함?
댓글목록
님의 댓글
자식을 낳자
님의 댓글
울면서 공부한다
님의 댓글
의지도 소모품이라 직병2년동안 의지 많이쓴듯
님의 댓글
침대로 ㄱㄱ
님의 댓글
살아 보겠다는 의지와 건강한 몸뚱아리만 있으면 뭐든 헤쳐나갈 수 있다 힘내자
님의 댓글
직장을 그만 두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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