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25일 본회의를 열고 여야 간 이견이 크지 않았던 다수 법률안의 입법을 마무리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고의적인 영업 비밀 침해 행위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을 강화하는 ‘부정경쟁 방지법’과 특허권 침해 시 손해배상 규모를 늘리는 ‘특허법 개정안’을 나란히 처리했다. 해당 법안들은 징벌적 손해 배상액을 현행 손해액의 3배에서 5배로 확대하도록 명시했다. 반도체 등 주요 산업에서 중 국으로 기술 유출 사례가 늘어나며 지난해 여야가 잇달아 관련 법안을 발의하면서 재석 230명 중 각각 229명, 227명의 찬성으로 국회의 문턱을 넘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D480W1QCT

24-01-26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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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벌적 손해배상 5배로 확대…부정경쟁 방지법·특허법 개정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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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법개정빔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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