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람?
영화나 드라마 같은 거 보면서 절대 울지 않는 캔디인데
머 저런 인연도 있나 싶어 눈물이 났다.
나 쉄생 마져?
ㅇㅇ
소리가 안 들리거나 빛이 사라지면 잠을 못 자는 사람이라
잘때는 항상 티비를 틀어 놓고 자야 해서 우연히 듣다가 보게 됨.

24-01-13 22:23
3개
333회
강의공부
고딩엄빠 ㅅㅇㅈ
댓글목록
님의 댓글
둘이서 좋아한게 죄는 아니지만 어린이들 마음을 못 다스려 주고 그냥 같이 살라고 한 저 엄마가 함부로 말하면 안되지만 약간 심판을 받으셔야 하는 분 아니실까 싶으다…
님의 댓글
남편이 자살해도 무서운 마음은 매한가지 인갑따.
한 30년쯤은 흘러야 잊혀지지 않을까?
엊그제 함께 여행 다녀 왓던 친구가 뜬금없이 자살 해도 얼마나 무서운데;;; 그 웃움소리며 머리카락 냄새며…
지금은 지켜주지 못한 마음이 미안할 뿐이지만.
아무것도 아닌 일에 죽어버리면 옆 사람들 인생에 엄청난 브레이키가 걸리니까, 그들을 위한 보험이라도 들고 뒤지지 그래?
님의 댓글
옛날에 언니친구남편이 아기 태어나자마자 산후우울증으로 갑자기 돌아가심. 산후우울증은 비단 여성만 겪는 현상이 아닌가베. 가장의 어깨와 무게가 진짜 스트레스 인갑따….인류의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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