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게 보다 보니깐 부정적인 내용들이 많아서 의아해서ㅋㅋ
그래도 되기만하면 괜찮은 특허법인 들어가서 웬만한 직장인들보다 훨 낫지 않나?

23-09-10 17:29
4개
1,613회
강의공부
요즘 변리사 인식이 안좋나?
댓글목록
님의 댓글
1. 퇴포
2. 변호사가 변리사 자격증 날먹함
3. 수험생풀 : 선택권이 공시 or 전문직인 문과와는 다르게 폭 넓은 선택이 가능한 공대생들
4. 난이도 : 전문직 중 최상위
5. 리턴 : 1,2,3,4 때문에 인풋 대비 아웃풋 매우 안좋음
6. 정리 : 대학동기는 삼전 하닉가서 52시간 채우고 500벌 동안 3-4년 기회비용 날려가면서 600정도 받고 일함 물론 퇴직금포함.
7. 과정이나 응시자 풀이 어찌됐든 자격증 자체만 보면 좋은 자격증은 맞음. 본인도 그래서 준비함. but 과거를 소급할 수 있다면 경제나 경영 이중전공 하고 회계사 준비했음.
8. 예상 질문에 대한 반박 : 깡 공대 학사졸로 회계사 취득한다해도, 취업이나 개업면에서 경영 경제한테 밀릴 것 같다 생각하여 (장기적으로 볼 때) 반 강제적으로 포기.
님의 댓글의 댓글
변리사 하는 일은 매력? 성취감?있는지 궁금함. 그런 것도 직업선택에 중요해서.
님의 댓글의 댓글
회사를 다녀본 입장으로서 아파도 출근해야 하는거 출근 시간 늦을까봐 찻길에서 조마조마하는거 등등 이런거 생각하면 비교적 자유로운 전문직이 3,4년 투자하는게 낫지 않나 싶은데.. 게다가 삼전 하닉 알엔디로 가는거 아니면 40중반 퇴사일텐데 높은급여에 워라벨까지 따지는 요즘 비교 대상인지 싶은데?
님의 댓글의 댓글
40대 중반 퇴사는 10년전 얘기 아닌가 밈처럼 돌아다니네 ㅋㅋㅋ 문과 사무직도 아니고 무슨 40대 중반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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