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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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1 16:17 6개 1,710회
강의공부
공부때문에 자취하는데 자꾸 사건사고가 터지네
올해 초에 코로나도 걸리고
얼마안있어서 담석이랑 지방간 진단받아서
먹는것도 가려서 먹어야되고
인간관계때문에 스트레스 겁나받아서
체중이 들쑥날쑥하다가 이거때문인지 구내염이 계속생김
윗집에 소음 (전세입자 떡치는소리 현세입자 원인불명)은 이제 좀 괜찮아졌는데
어제는 부엌에 어디서 불이났는지
전선타는냄새 나면서 연기가나길래
소방관 불렀는더니 원인을 모르겠다고
기껏 마음 다잡았는데 또 신경쓰이는일이 반복되서
본가로 돌아갈까 심히 고민중입니다

댓글목록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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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는 부모님이랑 지내고 대충 택시타거든요. 비용계산했더니 택시타는게 여러가지로 좋겠더라구요....
그리고 아픈건 꼭 밤에 아퍼서 자다가 저도 모르게 열이 39도까지 오르거나 호흡곤란이 오거나 그러면 엄마가 자는 저를 발견하셔서  살려줬거든요......아픈데 혼자있을까봐 집에서 안나가고 있어요......공부하면 아프더라구요.....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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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집에서 분위기 잘 조성해주고 도와주면 집이 좋은것 갍아요 가족들은 좀 힘들어도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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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자취방이 공부할 환경이 못되는거 같네요
차라리 고시원을 들어가던 본가로 복귀하시는 편이 나을 듯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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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본가에서 공부하시는건 별로인가요?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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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본가말고 동네 도서관 ㄱㄱ 은근 사람많긴한데 나름 옆에있는 애보다 오래 앉아잇어야지 하는 느낌으로 하게됨 대학때도 중도가서 그런식으로 공부했엇음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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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보통 공부하려고 서울오신거면 학원과 독서실을 또 따로 다니지 않나요? 집은 잠만 자는 공간이구요 환경 안 좋은 곳에서 공부하면 집중안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