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과목들은 바보가 아닌 이상
듣고 읽으면 누구나 따라하는듯.
물론 더 많이 듣고 읽음 유리할거.
그런데 자과는 당최 범위가 어디서 튀어나올지를 몰겠다.
솔까 내가 강사라면 그간 기출들 위주로 알려주면서
수험생들 지난 기출 잘 풀리게끔 유도할거.
그런데
이걸 하자니 저게 걸리고
저걸 택하자니 이게 안 편하고...
본인 지금 생물 1강만 한달째 파면서 삽질중.
기출 돌려보니 어디서 들어본 것들만...
생지는 헷갈리고
물화는 모르겠고
결국 얘들은 돌아서면 까먹으니
진심 자연스런 과학적 두뇌가 아닌가봄.
태어나서 과학을 배워 본 적이 있어야 말이지..ㅎ
진심 강사님들이 시키는대로만 하면 되는거임?
범위가 디지게 많은데도;;;
나는 법과목보다 자과가 훨씬 광범위하다고 생각.
지구과학 말고 나머지 물생지는 도대체 범위를 모르겠다.

23-05-07 16:54
5개
1,727회
강의공부
강사를 못믿는 이유
댓글목록
님의 댓글
혹시 아이피가 106으로 시작하시나요?
님의 댓글의 댓글
아마도?
Lg요
님의 댓글의 댓글
무슨 문제라도 있나요?
님의 댓글
1강을 한달파는게 말이가 ㅋㅋㅋ
님의 댓글의 댓글
1강 아니구 chap. 1
그거나 저거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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