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동기여자애 결국 변호사됐네
걔가 열심히 산건데 내가 과거에 뻘짓한건 후회된다ㅅㅂㅋㅋ
얘가 나 좋다고 연락했었는데 내가 연락대강하고 태도도 대강했었음. 지금보니 더 이뻐지고 변호사라 이제는 내가 너무 꿀린다.
인생이 이렇게도 흘러가는거구나ㅋㅋ

23-02-09 19:32
6개
1,697회
강의공부
너네는 열등감 어떻게 극복하냐
댓글목록
님의 댓글
어차피 지금 계속 연락하는 것도 아니고 다시 볼 사이도 아닌 것 같은데 굳이 열등감을 느낄 건덕지가 있나? 그렇게 따지면 세상에 널렸는데 ㅋㅋ
님의 댓글의 댓글
그건맞네 오늘 알게되어 단발적으로 현타옴ㅋㅋ
님의 댓글
나는 나 잘난 맛에 살아서 열등감 별로 없는듯
님의 댓글
별로 열등감 안느껴서...
각자 인생이 있는거잖아요
님의 댓글
지금은 그렇지만 날아오르고 모든게 잘 해결될 날도 있을테니 넘 꿀리지 말고 당당하게 살자
님의 댓글
내가 가질 수 없는 것보다는 가질수 있을 것들에 집중하면 그런 힘듦은 안생기는 듯함..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