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괜찮은 공기업 취직해서 근무중인데
목표했던 변리사를 포기하고 취직한거라 그런지 조금 아쉽네요...
근무지 고정에 돈도 괜찮고 객관적으로 나쁘지 않은 수준인데...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는 것에 대해서 아쉬움이 남네요.
직장 그만두고 시험 준비 다시 할 경제적 여력도 없고 어차피 다녀야되지만
마음 한켠이 아립니다.
미련이 남으면 또 준비해보는게 낫겠죠?

23-01-02 18:15
6개
1,563회
강의공부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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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댓글
저는 욕심이 삶의 기반이라 생각해서 오히려 좋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를 더 한다던가, 사이드 프로젝트를 한다던가 등
이렇게 긍정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은 나쁘지않은것같습니다.
님의 댓글
공기업 근무지 고정이면 개꿀인거 아닌가
공기업에 뼈 묻어도 괜찮은수준인데.....
님의 댓글
예 직장 다니면서 해보세요
님의 댓글
그냥 다니는 게 나을 듯
경제적 여력이 안되니까요
만약 진짜 독기충만하다면 하세요
님의 댓글
하고 싶은거는 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직장인도 불가능한건 아니니까요
님의 댓글
아쉬우면 해야죠 욕심이 있으시다면 다니면서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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