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새 마음으로 잘될줄 알았더니
그런건 또 아니군
마음을 다잡으려고 했는데
다 23년으로 새해로 미뤘는데
이제 미룰곳이 없다
힘내자

23-01-02 18:56
3개
1,222회
강의공부
월요일 새해 첫날
댓글목록
님의 댓글
물러날 곳이 없다 화이팅
님의 댓글
이젠 정말 해야할때이다
1월되니까 마음이 그렇네
님의 댓글
시간을 되돌리고싶다
왜 이렇게 빨리가는걸까 시간은
지금이라도 붙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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