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이 너무 달려서.....특히 공부 잘됐다싶은 그런 날은 꼭 다음날 몸져누워야 될 것 같은 상태가 되는데.....
오늘은 사지가 안움직여서.....언제부턴가부터 상완부가 아픈데 목디스크 여파인 것 같고.....
근데.....
이겨내야해!! 이렇게 안하고
속으로 "오늘은 제가 너무 아픕니다..."라고 얘기하면.....
힘듦이 달래지는지 아무튼 몸이 가동이 됨ㅋ
오늘은 제가 못하겠습니다
라고 한번 속으로 얘기하면 움직여짐.....
다그치는 것보다 효과 좋음

댓글목록
님의 댓글
저도 오늘 공부 너무 잘 됐는데 더 하면 내일 또 몸져누울 것 같길래 적당한 데서 끊었어요 ^^
혹시라도 내일 아프면 오늘은 제가 너무 아픕니다.. 한 번 하고 일어나서 공부해볼게요 ㅎㅎ
님의 댓글
너무 좋은방법같아요! 꿀팁 감사합니다^.^
님의 댓글
한 말씀만 하소서, 제가 곧 나으리이다
님의 댓글의 댓글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저는 나을겁니다!!!!
님의 댓글
케바케인듯
어떤날은 채찍을 줘야 움직이고
어떤날은 당근을 줘야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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