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정하고 나를 망치려는 신같으신 존재이심.
내가 나이만 먹었지 생각없이 말을 곧잘함.
그렇지만,
사람 무심결에 내뱉은 말에 본인 상처됐다고
작정하며 죽어라 달려들면
세상 무서워서 살 사람이 어딨나.
그러니 이제 복수의 칼날을 버려라.
할만큼했다.

22-11-17 03:39
8개
4,675회
연애인생정치
누군지 알거같다; 데이비드 타령하는 저사람
댓글목록
님의 댓글
아저씨, 아무관계도 아니면서 신경좀꺼
님의 댓글의 댓글
아줌마.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님의 댓글의 댓글
ㅋㅋㅋㅋㅋㅋ미안?
님의 댓글
ㅋㅋㅋ 꼴깝들허네
님의 댓글
데이비드충
죽여충
현재 2대충?
님의 댓글의 댓글
사랑해충 한명 더 추가
님의 댓글
ㅋㅋㅋㅋㅋㅋㅋ왤케들 웃기징 ㅋㅋㅋ
님의 댓글
아멘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