뺴뺴로데이때마다 옛날 생각남
고딩때 첫사랑이랑 연애할때였는데
내가 알약같은걸 못 먹었음.
알약 삼키는걸 힘들어했다고 해야하나.
삼킬려고 하면 구토하고 그랬는데,
당시 여자친구가 빼빼로 주면서 이거랑 같이 과자먹듯이 알약도 먹으라고 했었음.
빼빼로 오물오물 먹으면서 알약도 먹으니 나도 모르게 알약 먹더라.
그 이후로는 알약도 잘 먹고있음.
빼빼로 볼때마다 그 때가 생각남.
뭐하고 지내고 있을까

22-11-1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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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공부
오늘 빼빼로 많이들 많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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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댓글
못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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