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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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05 21:40 11개 2,640회
강의공부
시험 떨어진거.....

정말 별거 아닌 듯.....


평소에도 공부만 해도 하루 스케줄을 엄마가 궁금해하시면

이해하지 못하셔도 엄마가 궁금해하시니깐

특허법 판례수업 듣고 그 다음에는 gs 쓰러갈거야

라고 말씀드리는데.......


시험 떨어진 건 그냥 말하고 지나갔는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 들킬까봐... 말안하는게 있는데........

엄마도 알고 있는 사람이고.....쫌 들킨것도 같은데....

아셔도 되는데....들키면 안될 것 같아서...@@


엄마랑 말하다가...그냥 그런게 있어  하고 지나가는데.......


참.....시험 떨어진게 별거아니다라는 생각이....드네요.........


힘내자구요^^;;;;;;


댓글목록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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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딛고 일어나자면 못 일어날 것도 없는거죠
화이팅해서 다음 스텝 밟아보자구요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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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엄마한테 카톡 들켰다는 사람인가..
힘내세요,,!! 해뜰날이 올겁니다!!

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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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기는게 있으니깐.....살짝 정신적인 피로가 오더라구요....이미 들켰는데 안들키려고 하니깐.....엄마도 이미 아시거든요..........^^;;;;;;

감사합니다.....^^

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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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아시면 숨길 것도 없지 않을까요?
그래도 본인 사정이 있는 거니까 ㅎㅎ 힘내세요 화이팅

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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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들켜도 되는지 애인한테 허락받고
들키고 싶어서요^^;;;;;;;

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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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그럼 애인분한테 먼저 허락받고 어머니께 들키는 2편 기대할게요 꼭 올려줘요

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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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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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지나가고 나서 또 다른길로 가더라도 잘 살 방법은 많은거 같음 일희일비 안하는게 중요한거 같네요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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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엔 꼭 합격하자구요

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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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