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22-10-27 23:27 저는 미리 당겨서 쉬는 날 없이 공부하고 12.24에는 포상으로 늦어도 저녁에 8-9시쯤에는 집에 가려구요^^;; 집에서 저녁밥 먹으려구요^^ 엄마랑 밥 먹으면서 정서적으로 살찌려구요^^ 저는 미리 당겨서 쉬는 날 없이 공부하고 12.24에는 포상으로 늦어도 저녁에 8-9시쯤에는 집에 가려구요^^;; 집에서 저녁밥 먹으려구요^^ 엄마랑 밥 먹으면서 정서적으로 살찌려구요^^
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22-10-27 23:31 매일 집 늦게 들어가시나 봐요 힘드시겠어요.. 저는 라면은 진짜 안 먹는 편인데 그날은 특별한 날이니까..ㅎㅎ 비빔면이랑 고기 구워 먹으려구요 ㅎㅎ 저도 요즘 정서적으로 말라가는 느낌인데 정서적으로 충전하고 오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매일 집 늦게 들어가시나 봐요 힘드시겠어요.. 저는 라면은 진짜 안 먹는 편인데 그날은 특별한 날이니까..ㅎㅎ 비빔면이랑 고기 구워 먹으려구요 ㅎㅎ 저도 요즘 정서적으로 말라가는 느낌인데 정서적으로 충전하고 오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22-10-27 23:49 힘내세요^^ 저는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좋아하는 사람이 너무너무너무 보고싶을 것 같아서 일찍 엄마보러 갈거예요.......^^;;;;; 엄마 보면서 보고싶은 마음을 달래보려구요^^ 힘내세요^^ 저는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좋아하는 사람이 너무너무너무 보고싶을 것 같아서 일찍 엄마보러 갈거예요.......^^;;;;; 엄마 보면서 보고싶은 마음을 달래보려구요^^
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22-10-27 23:55 ㅎㅎ 일년 중 용기낼 수 있는 몇 안 되는 기회니까 상대방도 괜찮은 상황이라면 용기내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물론 글쓴 분 마음에 달렸겠지만요. 저도 보고싶은 사람이 있지만 저는 더이상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 글쓴 분 잘되시길 빌어드릴게요 ㅎㅎ ㅎㅎ 일년 중 용기낼 수 있는 몇 안 되는 기회니까 상대방도 괜찮은 상황이라면 용기내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물론 글쓴 분 마음에 달렸겠지만요. 저도 보고싶은 사람이 있지만 저는 더이상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 글쓴 분 잘되시길 빌어드릴게요 ㅎㅎ
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22-10-28 00:05 제가 첫사랑 중이라.......많이 서툴러요^^;;;;; 감사합니다^^ 제가 첫사랑 중이라.......많이 서툴러요^^;;;;; 감사합니다^^
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22-10-28 00:08 ㅎㅎ 세상에 0퍼센트는 없으니까요.. 후회 남기는 것 보다는 한 번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지만 ..첫사랑이면 많이 떨려서 용기내기 굉장히 어렵죠 ^^;; 힘내세요 ㅎㅎ 세상에 0퍼센트는 없으니까요.. 후회 남기는 것 보다는 한 번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지만 ..첫사랑이면 많이 떨려서 용기내기 굉장히 어렵죠 ^^;; 힘내세요
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22-10-29 02:39 저도 고백하고 싶지만 저는 아무런 교류가 없었어서요... 그럴 땐 고백하면 안되는 거 맞죠?. 저도 고백하고 싶지만 저는 아무런 교류가 없었어서요... 그럴 땐 고백하면 안되는 거 맞죠?.
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22-10-29 08:42 상대방이 받아주면 아무 상관 없죠 ㅎㅎ 보통은 둘이서 몇 번 만나본 다음에 고백하죠 ^^ 상대방이 받아주면 아무 상관 없죠 ㅎㅎ 보통은 둘이서 몇 번 만나본 다음에 고백하죠 ^^
님의 댓글 작성일 22-10-28 00:26 용기도 함부로 왈가왈부할 수 없는 게, 누구나 자기자신을 소중히 해야 해요. 용기도 함부로 왈가왈부할 수 없는 게, 누구나 자기자신을 소중히 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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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날도 열공할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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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리 당겨서 쉬는 날 없이 공부하고 12.24에는 포상으로 늦어도 저녁에 8-9시쯤에는 집에 가려구요^^;;
집에서 저녁밥 먹으려구요^^
엄마랑 밥 먹으면서 정서적으로 살찌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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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집 늦게 들어가시나 봐요 힘드시겠어요..
저는 라면은 진짜 안 먹는 편인데 그날은 특별한 날이니까..ㅎㅎ 비빔면이랑 고기 구워 먹으려구요 ㅎㅎ
저도 요즘 정서적으로 말라가는 느낌인데 정서적으로 충전하고 오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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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저는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좋아하는 사람이 너무너무너무 보고싶을 것 같아서 일찍 엄마보러 갈거예요.......^^;;;;; 엄마 보면서 보고싶은 마음을 달래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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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일년 중 용기낼 수 있는 몇 안 되는 기회니까 상대방도 괜찮은 상황이라면 용기내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물론 글쓴 분 마음에 달렸겠지만요. 저도 보고싶은 사람이 있지만 저는 더이상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 글쓴 분 잘되시길 빌어드릴게요 ㅎㅎ
님의 댓글의 댓글
제가 첫사랑 중이라.......많이 서툴러요^^;;;;;
감사합니다^^
님의 댓글의 댓글
ㅎㅎ 세상에 0퍼센트는 없으니까요.. 후회 남기는 것 보다는 한 번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지만 ..첫사랑이면 많이 떨려서 용기내기 굉장히 어렵죠 ^^;; 힘내세요
님의 댓글의 댓글
저도 고백하고 싶지만 저는 아무런 교류가 없었어서요... 그럴 땐 고백하면 안되는 거 맞죠?.
님의 댓글의 댓글
상대방이 받아주면 아무 상관 없죠 ㅎㅎ 보통은 둘이서 몇 번 만나본 다음에 고백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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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도 얼마 안남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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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날엔 열공할 것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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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도 함부로 왈가왈부할 수 없는 게,
누구나 자기자신을 소중히 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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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너무나 맞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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