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애가 변리사한테 시집갔는데
얘는 대학원생인데 가계곤란장학금 타더라
시집가기전엔 아빠쪽으로 재산이 잡히니 못..아니 탈 생각도 안하다가 이제 남편쪽으로 잡히니 바로 타네 ㅎㅎ
변리사가 예전보다 못하다 못하다 해도 잘 몰랐는데 시집간 애가 이렇게 까지 해서 국가돈 타먹을 생각을 하는 걸 보니
확실히 못해진듯...
아님 엄청난 편법을 썻던가

22-09-1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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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공부
확실히 변리사가 에전같이 않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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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댓글
돈을 보고 직업을 택하면 어떤 점에서든 항상 실망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저도 이제 학교 졸업하고 여러 진로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되는데 돈을 보고 선택하자면 분명 돈은 정말 많이 버는 과인데.. 주변에 그렇게 버는 사람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많이 버는 과인데도 그것보다 더 돈 많이 버는 사람들 보고 시기하게 되고 좌절하게 되고 할 것 같더라구요.
분명 돈은 좋은 선택지 중 하나지만 잘못 쫓다보면 분명 불행해질 거라는 예감이 들어서 ㅎㅎ.. 돈 잘 버는 것도 분명 변리사의 장점 중 하나이지만 너무 거기에만 매몰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
님의 댓글
편법일수도 있고 각자 사정이 있겠지...
님의 댓글
내친구도 집 w나 잘사는데 지원장학금쳐받으면서 대학졸업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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