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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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11 12:33 5개 2,123회
강의공부
바닥에 떨어져 있는
바닥에 떨어져 있는 내 머리카락.
난 아직 어린데.
장가도 인 갔는데
아직 수험생인데.
아~~~

댓글목록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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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괜찮아요 그럴 수도 있죠 힘내요^^ 그리고 먹는 약이랑 바르는 약 둘 다 하시면 도움돼요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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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는 여자인데 관리상 먹고있어요.
사실 앞머리는 너무 많은데
어느날 갑자기 정수리에 모발이 삐죽빼죽 자라는 걸 보고서는 충격먹어 캠으로 찍어보니 정수리만 빠지고 다시 자라고 있더라구여; 실은 공부하면서 그 부위만 긁는 습관이 있었음.

암튼 그래서 약먹으면서 바르는데...
것도 부지런한 사람들이나 하지
잘은 못하지만 나름 해보려 시도는 하는 중.

첨에는 되려 머리가 빠지는 거 같더라구요.
글구 탈모약은 효과는 빠르지만 사람을 살짝 미치게 만드는 경향도 있는 거 같다는 소견입니다. 그 또한 홀몬제라...이게 뭔가 이상해요. 제가 몇년전에 홀몬 과다분비로 특정 식품이나 약품을 금지 받은 적이 있었거든요.

혹시 그냥 탈모만 고민 이시라면
커피하구 맥주, 샴푸, 좋아하는 오일 섞어서 사용해 보세요. 한달 하니까 머리부자 돼있더군요. 제 경우입니다. 남들은 모름.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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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
저는 잦은 손발톱 깨짐과 얇은 모발땜에 섭취하고 있는데 효과보면 알려드릴게요.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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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여성형 탈모의 경우에는 가임기 여성에서 먹는 약인 피나스테리드나 두타스테리드는 안 드시는 걸 권장드려요. 남성에서는 확실히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입증됐지만 여성에서는 그 효과가 뚜렷하지 않고 기형아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폐경 후 여성에서 2차 치료제로 제한적으로 사용되는 게 전부에요. 여성형 탈모에서의 1차 치료제는 바르는 약인 미녹시딜로 꾸준히 발라주시는 게 중요해요. 미녹시딜의 경우 휴지기 모발의 탈락을 유도하므로 바르게 되면 첫 몇 주에서 몇 달간은 머리가 더 비어보일 수 있지만 그 기간이 지나고 나면 머리가 더 풍성해진 걸 느낄 수 있을 거에요. 검은콩, 비오틴, 기타 등등의 시중 제품들은 대규모 연구를 통해 효과가 입증된 바는 없지만 먹거나 발라서 손해 볼 것은 별로 없다고 생각되니 취향에 맞게 사용하시면 될 것 같아요

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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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부작용 있는 건 약사님들이 알아서 걸러 주십니다. 그러구 검은콩은 효과는 있지만 1톤 먹어야 효과 본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