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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04 11:46 4개 2,989회
강의공부
용기와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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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동창들 연애하고 결혼하는 거 엄마가 쫌 부러워하시는 것 같아서 

내가 나도 예뻤으면 연애해봤을 지도 모른다고 했더니 

엄마가 하신 말씀.........


이보다 예쁘면 전쟁난다...


캡쳐해놓고 가끔보면 재밌어 ㅋㅋㅋㅋㅋ 

댓글목록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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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ㅋㅋㅋㅋㅋ 엄청 예쁘신가 봐요
제가 사랑하는 사람도 전생에 무슨 일을 한 건지 정말 세상에서 제일 이뻐요 ^^

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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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엄마눈에 예쁜거죠....예쁘다는 말 보다는 복실복실 귀엽다 토끼같다 강아지 같다 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요........
댓글 쓰신 분 여자친구는 엄청 사랑받고 부럽네요...
저는 제가 예뻐해줘야겠어요^^;;;;;;덜 불쌍하게.....

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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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사람마다 취향이 있는 거니까요 ㅎㅎ 글쓴분 토끼상 강아지상도 누군가에게는 가장 사랑스러운 얼굴일 거에요 ^^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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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ㅎㅎ고슴도치맘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