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반지끼고 다니는 분들 보면 그냥 아무 생각없이 짝꿍이 계시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어쩌면 반지끼고 다니는 행위 그 자체도 내 짝꿍에 대한 배려?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 친구가 반지 안껴서 남친이 엄청 화났다고 해서 내가 일하면서 직업상 손을 많이 씻으니깐 목걸이 줄에 반지 끼워서 목에 걸고 다니라고 했었던 것도 기억나고 그렇고.......
^^

예전에는 반지끼고 다니는 분들 보면 그냥 아무 생각없이 짝꿍이 계시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어쩌면 반지끼고 다니는 행위 그 자체도 내 짝꿍에 대한 배려?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 친구가 반지 안껴서 남친이 엄청 화났다고 해서 내가 일하면서 직업상 손을 많이 씻으니깐 목걸이 줄에 반지 끼워서 목에 걸고 다니라고 했었던 것도 기억나고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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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님의 댓글
맞아요 곤란한 상황 피하려면 반지는 필수 ㅎㅎ
님의 댓글
반지가 꽤나 걸거치고,, 생각보다 눈에 띄지않는 장신구임
님의 댓글
커플링 나도 끼고 싶다 ㅠ
그런 거 부러워봤던 적 진짜 없었는데 ㅎㅎ
지금은 커플들이 그냥 막 부러워 ㅠㅠ..
님의 댓글의 댓글
저도 옛날엔 별 생각 없이 끼고 다녔는데 진짜 같이 끼고 싶은 사람 생기니까 너무 부러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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