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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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07 18:56 5개 3,593회
강의공부
^^;;;;;

사랑이 대단한게.......

사랑은 나를 버티게 하고 나를 많이 변하게 하는 것 같다.....


뼈가 아프고.......어떨 땐 진짜.....컨디션 때문에 너무 괴로워서......

생각이 많았는데...........


그랬는데.....살고싶지 않았는데......^^;;;;;;


버티기로 했다.....


살아보자........


정말 많이 .....사랑해....


 


댓글목록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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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프면 마음도 같이 지치더라구요. 저는 병원 옆에 살아서 아픈 분들을 항상 많이 보는데 다들 하나같이 표정이 어두워요. 글쓴 분은 사랑하는 분이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것 같아요. 항상 행복하시고 몸은 꼭 병원 가보세요 ^_^ 몸이 안 아프면 마음도 덜 아파요

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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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

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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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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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애인은 거대한 석상이나 수백년된 큰 나무같은 분이시라서......그렇게 여기에서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님께서 생각하시는 분과 직접 연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