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대단한게.......
사랑은 나를 버티게 하고 나를 많이 변하게 하는 것 같다.....
뼈가 아프고.......어떨 땐 진짜.....컨디션 때문에 너무 괴로워서......
생각이 많았는데...........
그랬는데.....살고싶지 않았는데......^^;;;;;;
버티기로 했다.....
살아보자........
정말 많이 .....사랑해....

사랑이 대단한게.......
사랑은 나를 버티게 하고 나를 많이 변하게 하는 것 같다.....
뼈가 아프고.......어떨 땐 진짜.....컨디션 때문에 너무 괴로워서......
생각이 많았는데...........
그랬는데.....살고싶지 않았는데......^^;;;;;;
버티기로 했다.....
살아보자........
정말 많이 .....사랑해....
댓글목록
님의 댓글
몸이 아프면 마음도 같이 지치더라구요. 저는 병원 옆에 살아서 아픈 분들을 항상 많이 보는데 다들 하나같이 표정이 어두워요. 글쓴 분은 사랑하는 분이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것 같아요. 항상 행복하시고 몸은 꼭 병원 가보세요 ^_^ 몸이 안 아프면 마음도 덜 아파요
님의 댓글의 댓글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
님의 댓글의 댓글
^^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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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댓글의 댓글
제 애인은 거대한 석상이나 수백년된 큰 나무같은 분이시라서......그렇게 여기에서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님께서 생각하시는 분과 직접 연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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