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시간날 때 남자친구 있는지만이라도 물어보고 끝내려고 했는데...
거의 한달만에 실행에 옮겼음.
마감 직전이라 매장가서 카운터 앞에서 대놓고 물어보진 못 했지만...
제품 코너에서 어떤 제품이 괜찮냐고 물어보면서 타이밍 잡고 커피에
포스팃에 간단하게 글귀와 내 연락처 적어서 건네주고 왔다.
처음에는 건네줄 때는 당황하면서 거절했지만 두번째에서는 받아주더라.
뭐 일단 오늘 밤 12시까지 안 오면 까였다고 봐야겠지만...
기대는 안 하고 있으려고 함.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간만에 느껴보이는 떨림이라 굉장히 기분은 좋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08-03 20:12
2개
2,036회
강의공부
올리브영 여직원에게 쪽지 주고 옴.
댓글목록
님의 댓글
와 진짜 용기있다
결과를 떠나서 멋있네
님의 댓글
잘 되길 바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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