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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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16 15:25 5개 3,437회
강의공부
이정도면 정신과 가야겠죠?
절대 과장이 아니라 단 한 번도 빼먹지 않고 시간재고 모의고사를 문제풀면 항상 실수를 합니다.

`옳은 것` `틀린 것` 잘못 읽고 실수 하는 경우가 많아서

아예 색깔펜으로 `틀린 것`이면 선지 옆에 크게 x표 해놓고 푸는 데도 또 실수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쉬운거라 답이 명확한건데도 그걸 실수해서 답이 2번인데 3번을 체크하고 마킹까지 해서 틀렸습니다.

아니 도대체 왜 이럴까요?? 무슨 난독증이 있는 것도 아니고 뇌에 어디 문제가 있는 거 아닐까요?

변시 1년 차가 다 돼가고 시험도 점점 다가오고 있으니 진짜 미쳐돌아버리겠습니다.

이정도면 진짜 내일 당장 정신과 가서 진료 한 번 보는 게 맞겠죠?

사람이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하

댓글목록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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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정신과에서도 그거 못고쳐줘요.... 정신과가 만능이 아니여..
다 고쳐주면 의사가 아니라 신이지...
본인이 침착하게 짚고 넘어가는 수바께 없음
문제 풀때 당황하지 않고 꼼꼼하게...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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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정신과랑 아무런 상관이 없어요
그냥 성격이 급한 거예요
정신과는 성격을 개조하는 데가 아닙니다.
차분하고 침착하게 문제를 푸시면
해결되는 일입니다
옳은 선지를 찾는 행위에 더 집중하세요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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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사람이라면 누구든 실수는 할 수 있습니다.

시험 당일 조금만 안정하셔서 꼭 좋은 결과를

얻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번 실수는 괜찮지만 똑같은 실수를 너무

많이 반복하시면 그것은 안됩니다.

오늘도 님의 꿈을 위해서 화이팅 하세요.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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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어이없는 실수를 가끔씩 하는데

만약 그런 실수가 반복되고 스트레스가 될 정도라면

문제풀 때 당분간 시간 재지 말고 풀어 보시라고 조언드리고 싶네요.

속도는 내가 빨리 읽으려고 노력한다고 생기는게 아니고

내용을 잘 알면 저절로 생겨나는 거라고 가정하고

시간압박없이 문제에 도전해 보세요.

물론 나중에는 시간 조절하는 연습도 해야겠지만

아직은 여유가 좀 있으니 ...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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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x표를 안치고도
틀린것을 찾는 문제라는걸 한번더 더블체크하고 넘어가는
꼼꼼함과 차분함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