엎드린 자세는 척추·위에 해로워
책상에 엎드려 자는 자세는 척추와 위에 부담을 주니 피하는 게 좋다. 척추는 원래 S자 모양인데 엎드린 자세에선 모양이 틀어진다.
의자 등받이에 기대 자는 게 가장 좋아
뒤로 젖혀지는 의자에 등을 대고 자는 게 최선이다. 앉는 면과 등받이가 이루는 각이 110~130도 정도가 되게 젖히면 된다. 쿠션이 있다면 등 뒤에 받치는 게 좋다.
의자에 기대 잘 수 없는 상황이라면, 책상에 엎드리되 쿠션이나 책을 높게 쌓아 머리가 닿는 부분을 최대한 높이는 것이 차선이다.
휴식도 효율적으로..건강하게..
https://n.news.naver.com/article/346/0000052275

22-07-0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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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공부
오침에
댓글목록
님의 댓글
몸챙기면서 공부하자
몸상하면 돌아오징않아
님의 댓글
홧팅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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