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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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03 13:18 3개 2,759회
강의공부
와 카공하다가 이상형 목격
창밖에서 강아지 데리고 잠깐 카페 앞에 서있는 사람이었는데 흔히 말하는 너드남의 정석이라서 진짜 심장이 내려앉는 기분이엇음

시발

시발

시발

시발

수험생만 아니었어도 뛰쳐나가서 번따했을텐데…………………………

울고싶어졌다

댓글목록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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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수험생만 아니면 뭐든지 가능할거같은 그 느낌
저는 전역하고 느꼈습니다.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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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너드남의 정석이 어떤거지??
안경 쓰고 더벅머리에 잘생긴 그런느낌인가... ?
난 이제 그런 스타일 별로더라..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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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오 나도 근데 이젠 너드보단 헬창이 좋더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