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울고 싶습니다....
1차공부를 너무 대충한건지 머리가 나쁜건지.
어느새 다 휘발되서 답도 잘 못내구요. 답을 내더라도 뇌정지가와서 정말 뭘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공부를 해야될지 아직까지 감을 못잡고 어버버거리고 있어요.
그냥 답안받으면 목차쓰면서 아 이럴땐 이렇게 쓰는구나...이땐 이판례를 써야되는구나 이러고 있습니다.
이것도 최근에야 답안 복습하면서 이런거구요.
정말 gs가는게 아무 의미가 없어요...
어찌해야 할까요. 암기가 안된거라는데 그냥 동차 버리고 요약서 느리더라도 쟁점하나씩잡고 하루에 두개씩이라도 외울까요. 근데 그러면 지에스 분량 예습도 안되고 가면 멍때리는 스스로에게 자괴감이 듭니다.ㅜㅜ
어떻게 해야 할까요..도와주세요ㅜㅜ

22-06-13 17:49
3개
2,715회
강의공부
비루한 동차생 조언구합니다.
댓글목록
님의 댓글
사실 법리이해가 안된거예요 저도 그랬거든여 다들 암기암기 하도 하길래 무서워서 암기에 치중하다보니까 법리를 암기하는게 아니고 텍스트 그 자체를 암기하게 되더라구요 근데 그럼 백날 외워봤자 절대 못외워요ㅜㅜ
그래서 일단 저는 주제에 따른 논점을 외우고 그에 따른 목차를 외우고 그 안에 키워드 외우고 이런식으로 하니까 그나마 낫더라구요..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길...작년에 저를 보는거같아서ㅜㅜ
님의 댓글
저도그러네요ㅜㅜ 이거 내년에 얼마나 나아질지도 모르겟고 기운쭉쭉빠져요
님의 댓글
삼시생인데요 .. 특허는 지금도 감을 못잡아서 조언 못하지만 상표는 조치관련 사례문제 많이 풀어보면 감잡히고요. 민소는 기본서 정독 여러번하니까 감잡힙니다. 사례집으론 확실히 한계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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