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귀 중 한마리가 죽었나보다...
가끔,
무언가를 깜빡할 때
우리는 까마귀 고기를 먹었냐는 표현을 쓰기도 하고
까마귀는 불운의 증조라 하지만
사실 왜곡된 부분이 많이 있는듯 하다.
까마귀는
동료가 죽고나면 짖음으로 근방 친구들을 불러 모은다고. 까악까악 소리내는게 우두머리 까마귀.
그렇게 친구들을 모두 불러내 머리를 조아리며 애도를 표한다고 하네.
가끔 동물보다 못한 사람들이 있다.
펭귄 또한 알에서 태어난 자식 중 한마리가 죽으면 아빠펭귄이 죽은 자식 대신 차디찬 얼음을 꼭 껴안고 보름동안 고통을 자처한다고......
사람을 돼지고기보다 못하게 찌르고
보험금에 눈이 멀어 가족의 목숨까지 담보하는 사람들이 가끔 있는데
이런것들을 보면,
사람이 동물보다 못한 경우가 많이 있다고 생각...
무죄추정의 원칙이라지만
지금 이은해는 어디에 숨어있을까!?
죄가 많았던 흠결로 후생에는 하늘 보지못하는 동물이나 곤충으로 태어난다고 하지만
하늘을 못 쳐다보는 돼지보다 바보같은 인간이 훨신 많은듯하여 정신이 아찔할 때가있다.

22-04-20 06:24
2개
4,018회
연애인생정치
까마귀가 운다...
댓글목록
님의 댓글
이은해 잡힌지 좀 됐음
님의 댓글의 댓글
오 그렇네...
뉴스좀 보고 살아야지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