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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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22 16:11 9개 8,921회
강의공부
여친이 성에 눈뜨니깐 빡시다
사귄지 이제 3개월 넘은 커플임.

처음 만날 때는 여친이 관계하는 거 크게 선호하지 않고 성욕도 별로 없다고 했음.
그래서 그냥 그런가부다~ 함.

그러다 첫 관계 맺고 아주 다행스럽게 속궁합은 매우 좋아서
여친이 부들부들 떨고 신음도 미친듯이 지르고 암튼 아주 좋았음.

여친도 막 너무 좋았다고 자기는 이런 경험 처음이었다고
그래서 립서비스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뿌-듯 하고
그냥 헤헤 하고 말았는데 이 뒤가 문제였음.

만날 때마다 모텔임. 그것도 빠른 입실 위주로 찾음.
데이트 중에도 갑자기 귓속말로 하고 싶다고 빨리 들가고 싶다고 함..
만나면 자기 전까지 대충 3번, 일어나서 퇴실 전까지 1,2번은 함.

나도 성욕 세다고 생각했는데 만날 때마다 이러니까 다음 날 내가 빡세짐.
여친한테 장난 삼아 나 이러려고 만나!!?? 이랬는데
진지하게 나도 내가 이럴 줄 몰랐다고 미안하다고 근데 너무 좋아서 어쩔 수 없다고 정색하길래
아.. 이건... 호달달달... 함...

갑자기 전화하다가도 야한 생각난다고 야한 얘기도 겁나 하고
원래는 그런 주제 별로 안 좋아했었는데..
막 때려달라거나 목 졸라달라고도 하는데 난 그런 쪽은 생각도 안 해봐서....
대충 찰싹찰싹이나 살짝 조르니까 더 세게하라는데 쉽지 않음...
여친이 엄청 여리여리해서 뭔가 큰일날 느낌...

아무튼 만나면 미친듯이 하게 되니까 다음 날 퇴실할 때 내 모습 보니까 쥰내 눈이 퀭한거임.
다크서클 개오짐. 팬더된 줄. 근육통도 꽤 있고..
헬스도 가볍게 하는데 헬스로 체력이 붙는 것보다 내가 체력이 빠지는 속도가 더 빠른 느낌임..

이럴 땐 어케 해야할지 고민됨. 기구? 그런 거로 좀 잠재우면 괜찮을 지 궁금.
근데 손이나 입으로 해주는 건 오히려 더 불 붙이는 거 같은데 기구는 괜찮으려나

댓글목록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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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과하면 일상생활 불가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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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려달라거나 목졸라달라고는....
전남친...아냐...?

상관없지머 걍...부럽다!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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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분들은 비결이 뭘까...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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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애무를 즐기는 편인지는 모르겠으나 애무로 몇번 가게 해보세요 한 3~4번 가고나면 넣어달라 조를텐데 거기서 더 애무하고 안달나게하면 좋음 다만, 애무로는 못느끼고 삽입으로만 느끼는 사람이면 별수없이 운동하고 몸에 좋은거 챙겨먹는수밖에..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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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싹찰싹ㅋㅋㅋㅋㅋㅋ 넘웃겨ㅋㅋㅋㅋㅋ

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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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글쓴분 넘 귀여우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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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글 개 심하게 티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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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ㅇㄷ임?ㅋㅋㅋㅋㅋㅋㅋ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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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하다 ㅋㅋㅋ 근데 부럽다 재밌겠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