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시험 약 100일정도 남았는데... 요즘 예민하기도하고
공부에 집중해야되는 시기기도 한데 ㅜㅜ소홀한건 둘째치고 이해못해주고 나한테
서운하다 그러면서 헤어지자고 하네.. 잡는것도 지친 나라서 더 잘해주지 못해서
놓아주었다 합격해도 연락 안할거고 떨어져도 울면서 전화 안할거다 힘들때 사람 버리는거 아니다

22-04-17 15:25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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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공부
어제 여자친구랑 헤어짐..
댓글목록
님의 댓글
힘들때 웃으면 1류야
님의 댓글
헐 나도... 너무 갑작스러워서
진짜 며칠 정신못차리고 멘탈 터졌었는데
2차시험 전까지 계속 서로 감정쓰고 시간쓰다가 결국 조만간 언젠가는 건수잡혀서 그렇게 끝났을 사이라고 생각하니까
더 빨리 정리돼서 다행이라 생각들더라
물론 헛헛한 마음은 꽤 가겠지만..
독하게 맘먹고 합격하라고 배려해준 거라고 생각하자
본인들도 알게모르게 맞춰주느라 힘든게 있었겠지
다 본인들 사정이 있었겠지..
화이팅 합격합시다 꼭..
님의 댓글
먹었음 니가 승리
님의 댓글
입으로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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