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매일 공부는 하고 있지만
민소 개념 외에는 쌓이는 느낌도 안 들고
GS가서 앉아 있는 것도 과연 이이게맞나 싶을 정도로
아무 것도 감이 안 잡히는 느낌이네요
1차에서 열심히 걷는 법을 배웠는데
갑자기 GS 문제보면 장대 높이뛰기를 뛰어보라는 느낌...

솔직히 매일 공부는 하고 있지만
민소 개념 외에는 쌓이는 느낌도 안 들고
GS가서 앉아 있는 것도 과연 이이게맞나 싶을 정도로
아무 것도 감이 안 잡히는 느낌이네요
1차에서 열심히 걷는 법을 배웠는데
갑자기 GS 문제보면 장대 높이뛰기를 뛰어보라는 느낌...
댓글목록
님의 댓글
와 헐.. 완전 저랑 똑같으시네요 뭐 외워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ㅋㅋ
님의 댓글
동차가 수험생 기간 통틀어서 난이도 젤높은듯..ㅜ 매일매일 막막함의 연속이고 판례를 어떻게 외워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절망의 연속이죠 정말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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