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막 초조하고 그래야 되는거 아니냐?ㅋㅋ
근데 나는 재작년 11월 집입이라서,, 준비가 되서 그런가? 그냥 평소랑 다를게 없음.
심지어 지금은 민사소송법 누구 테크 탈지 고민하는 중.ㅋ
샘플보면서 이창한이랑 최영덕 고민하고 있음.
이거 괜찮은거지/? 지금제일 걱정되는 것은 저녁에 잠못자고 날밤깔가 걱정되는 정도?

22-02-1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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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공부
내일 시험인데 이 안정감은 뭐지?
댓글목록
님의 댓글
공부된 사람은 다들 그러고 있을듯
시험 빨리보고 싶어할 것 같아.
나도 7월 진입인데, 2차 특허는 ㅈㅎㅈ 사례집 봤음
님의 댓글
그딴걸 고민하고 있냐.ㅋㅋ
재작년인가? 수석 합격수기에 최영덕 들었다고 못봄?
님의 댓글
ㅊㅇㄷ 강의료가 타강사 반정도임.
샘플보고 결정하는 것도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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