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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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24 14:29 2개 208회
강의공부
오늘 날씨가 선선해
회가 너무 땡겨서 회를 시켰다



작년 이 시기쯤엔 해운대 청사포에서 삼삼오오 모여 두툼한 가리비에다가 쏘주 먹었었는데..



원룸 방구석에서 혼자 먹을 예정이다



전투태세 풀고나니 갑자기 이런저런 생각도 많아지고



하.. 참 외롭긴 하다 ㅅㅂ꺼 흑 ㅠㅠ



다들 화이팅 공부 하시는분들 존경 합니다

댓글목록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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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굿 b
회 한점에 달달한 소주 + 밤바다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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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런 소소한 낙도 있어야지. 나도 수험생 때 치킨 한 마리 시켜먹는 게 유일한 낙이었음. 1년만에 후딱 끝내고 청담쪽 오마카세에서 고급지게 먹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