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학원 저학원 안가리고 강사들 얘기만 나오면 반응함
- 밤 낮 없음
- 살면서 이뤄내 본 것 없음(합격, 자격취득, 점수, 등수, 취업 등등)
- 그 나이 먹도록 백수임
- 자신이 너무 초라해 지기 때문에 남이라도 까내리지 않으면 삶의 정당성이 1도 없어짐
- 그냥 한심함
- 집에서도 신경 안씀
- 막상 누구 앞에서 말한마디 못함
- 이 게시글에 악플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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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댓글
작성일
동의합니다 제발 이상한 소리좀 하지말고 공부나 하자
님의 댓글
작성일
저러면서 잘될른지 공부할 시간은 있는지 궁금한 악플러들 있음...
님의 댓글
작성일
맞아요.
그나이 되기 전까지 그런 글 쓰지 마세요.
악플은 안 달지만 무모한 추측은 자양합시다.
저는 열여덟살때에도 어른같은 글을 쓴 덕분에
늘 학교에서 부모님 모시고 오라는 꼬리표를 달고 살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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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합니다 제발 이상한 소리좀 하지말고 공부나 하자
님의 댓글
저러면서 잘될른지 공부할 시간은 있는지 궁금한 악플러들 있음...
님의 댓글
맞아요.
그나이 되기 전까지 그런 글 쓰지 마세요.
악플은 안 달지만 무모한 추측은 자양합시다.
저는 열여덟살때에도 어른같은 글을 쓴 덕분에
늘 학교에서 부모님 모시고 오라는 꼬리표를 달고 살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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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ㄹㅇ
님의 댓글
1차떨 빙신들 교집합이긴 하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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