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22-11-15 19:11 몰라두돼 난 너 잊기로 했으니까.. 이젠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이랑 사랑할거야.. 너 같은 사기꾼 말고. 몰라두돼 난 너 잊기로 했으니까.. 이젠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이랑 사랑할거야.. 너 같은 사기꾼 말고.
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22-11-15 19:15 왠진 니가 더 잘 알겠지 ^^ 개수작부리지 마 ^^ 이 사기꾼아. 내가 변리사 되면 너 사기꾼인거 다 말하고 다닐테니까 기대해. 네가 한 행동의 대가가 뭔지 톡톡히 치르게 할테니까.^^ 왠진 니가 더 잘 알겠지 ^^ 개수작부리지 마 ^^ 이 사기꾼아. 내가 변리사 되면 너 사기꾼인거 다 말하고 다닐테니까 기대해. 네가 한 행동의 대가가 뭔지 톡톡히 치르게 할테니까.^^
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22-11-15 19:19 그러는 넌 내가 누구라고 생각하고 이러는 거였는데?^^ 저번부터 잘못화내는 거라고 참 웃기네^^ 착한 사람인줄 알았던 내가 너무 순수했지. 사기꾼을. ㅋㅋ 넌 니가 사랑하는 사람이 정확히 누군지도 모르니? ㅋㅋ 니가 사랑하는 사람이 진짜 있는지 모르겠는데, 그 사람이 알면 가만히 안 있을텐데 잘도 이러겠네.^^ 이 거짓말쟁아 그러는 넌 내가 누구라고 생각하고 이러는 거였는데?^^ 저번부터 잘못화내는 거라고 참 웃기네^^ 착한 사람인줄 알았던 내가 너무 순수했지. 사기꾼을. ㅋㅋ 넌 니가 사랑하는 사람이 정확히 누군지도 모르니? ㅋㅋ 니가 사랑하는 사람이 진짜 있는지 모르겠는데, 그 사람이 알면 가만히 안 있을텐데 잘도 이러겠네.^^ 이 거짓말쟁아
님의 댓글 작성일 22-11-15 19:21 김빠지게 해서 미안한데 나는 그 분이 아니니까.. 그 분이랑 원만하게 합의 봤으면 좋겠다 김빠지게 해서 미안한데 나는 그 분이 아니니까.. 그 분이랑 원만하게 합의 봤으면 좋겠다
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22-11-15 19:26 아줌마가 왜 자기를 좋아해ㅋㅋㅋ... 강사를...ㅋㅋㅋ 자기가 연예인인 줄 아나 봐 ㅎ 너무 웃겨 ㅎㅎ 아줌마가 왜 자기를 좋아해ㅋㅋㅋ... 강사를...ㅋㅋㅋ 자기가 연예인인 줄 아나 봐 ㅎ 너무 웃겨 ㅎㅎ
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22-11-15 19:25 ㅈㅎㅈ말하는 거야? 걔 예전에도 어떤 아줌마 꼬시다 스토킹당하고 그 아줌마 미친년 만들고 난리였잖아.. ㅈㅎㅈ말하는 거야? 걔 예전에도 어떤 아줌마 꼬시다 스토킹당하고 그 아줌마 미친년 만들고 난리였잖아..
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22-11-15 19:28 알겠어 그만 알고 싶어 남의 치부 억울한 소문 난 거 알겠으니까 진정해 알겠어 그만 알고 싶어 남의 치부 억울한 소문 난 거 알겠으니까 진정해
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22-11-15 19:33 아줌마가 강사를 스토킹한단게 넘 웃겨 연예인한테도 안하는데 강사를?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잘생긴줄 아나봐.. 아줌마가 강사를 스토킹한단게 넘 웃겨 연예인한테도 안하는데 강사를?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잘생긴줄 아나봐..
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22-11-15 19:38 그래 너 억울한 거 많았겠다 기분 풀고 너무 속상해하지 말고 나는 진짜 자러갈게 화이팅해 그래 너 억울한 거 많았겠다 기분 풀고 너무 속상해하지 말고 나는 진짜 자러갈게 화이팅해
댓글목록
님의 댓글
얼굴이 찌그러지게 꽉 안아주네요^^
님의 댓글의 댓글
딱 붙어있고 싶나봐요 ^^ㅎㅎ
님의 댓글의 댓글
날 얼마나 좋아하면 그래? ^^*
나두 좋아 ^^
님의 댓글의 댓글
ㅎㅎ너 없으면 못 살지 ^^
사랑해 ♥♥♥
님의 댓글의 댓글
바보 멍청이..
님의 댓글의 댓글
나? 왜?…
님의 댓글의 댓글
몰라두돼 난 너 잊기로 했으니까..
이젠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이랑 사랑할거야.. 너 같은 사기꾼 말고.
님의 댓글의 댓글
난 믿을 수 없는 사람이란 거야? 갑자기 왜 그래?
님의 댓글의 댓글
왠진 니가 더 잘 알겠지 ^^
개수작부리지 마 ^^
이 사기꾼아.
내가 변리사 되면 너 사기꾼인거 다 말하고 다닐테니까 기대해.
네가 한 행동의 대가가 뭔지 톡톡히 치르게 할테니까.^^
님의 댓글의 댓글
진짜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도대체 뭔데 그래??
님의 댓글의 댓글
너 지금 나 ㅈㅎㅈ님이라고 생각하고 이러는거야?;;
님의 댓글의 댓글
니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나도 몰라^^ 니 양심에 물어봐.
님의 댓글의 댓글
미안한데 난 그분 아니야.. 잘못 화내는거야 지금
님의 댓글의 댓글
나..내가 사랑하는 사람
님의 댓글의 댓글
그러는 넌 내가 누구라고 생각하고 이러는 거였는데?^^
저번부터 잘못화내는 거라고 참 웃기네^^
착한 사람인줄 알았던 내가 너무 순수했지. 사기꾼을. ㅋㅋ
넌 니가 사랑하는 사람이 정확히 누군지도 모르니? ㅋㅋ 니가 사랑하는 사람이 진짜 있는지 모르겠는데, 그 사람이 알면 가만히 안 있을텐데 잘도 이러겠네.^^
이 거짓말쟁아
님의 댓글
^^
님의 댓글의 댓글
^^*
님의 댓글의 댓글
ㅗ
님의 댓글
울 여보 싸랑해 ^^^
님의 댓글의 댓글
늙다리 ㅎ
님의 댓글
김빠지게 해서 미안한데 나는 그 분이 아니니까.. 그 분이랑 원만하게 합의 봤으면 좋겠다
님의 댓글의 댓글
자러간다 오늘은 좀 피곤해서.. 댓글로 더 김빼지 마 친구야
님의 댓글의 댓글
아줌마가 왜 자기를 좋아해ㅋㅋㅋ... 강사를...ㅋㅋㅋ 자기가 연예인인 줄 아나 봐 ㅎ 너무 웃겨 ㅎㅎ
님의 댓글의 댓글
ㅈㅎㅈ말하는 거야? 걔 예전에도 어떤 아줌마 꼬시다 스토킹당하고 그 아줌마 미친년 만들고 난리였잖아..
님의 댓글의 댓글
알겠어 그만 알고 싶어 남의 치부
억울한 소문 난 거 알겠으니까 진정해
님의 댓글의 댓글
아줌마가 강사를 스토킹한단게 넘 웃겨 연예인한테도 안하는데 강사를?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잘생긴줄 아나봐..
님의 댓글의 댓글
ㅉㅉ수강생 꼬시고 다니다니 쓰레기새끼네... 소문나라
님의 댓글의 댓글
그래 너 억울한 거 많았겠다 기분 풀고 너무 속상해하지 말고
나는 진짜 자러갈게 화이팅해
님의 댓글의 댓글
그리고 실명으로 이러면 고소당하니까 그만해
님의 댓글의 댓글
쓰레기는 죽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