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약속 너무 잘 지켜 놀랐다"…원자력전공생 '고난의 3년' | 중앙일보 (joongang.co.kr)
"탈원전 정책…전공자들 길 잃어"
‘탈원전 반대 서명’ 100만 명 돌파
"전문가보다 연예인 신뢰하는 세상"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조 대표
그는 “한 분야에 평생을 바친 석학보다 연예인을 더 신뢰하는 세상이 되다 보니 ‘탈원전’ 같은 무모한 정책이 유지됐다”며 “에너지 정책 같은 국가적으로 중요한 문제를 결정할 때는 전문가의 지성에 귀를 기울이는 상식적인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