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우리 엄마 마음에서 비롯된 거 아닐까?
이딴거 타려면
엘베를 몇개나 갈아타야 하는디,
힘들게 올라갔다면,
쉽게 내려오라는
엄마의 큰 사랑과 같다고 생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