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사진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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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01 09:44 1개 2,238회
집구하는 중
난 떠난다. 내고향 청정나라로.
수영을 배워서 다이버로서의 새로운 삶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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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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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좋은 곳 새로 알았네. 부럽다. 천국같넹